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코무라 히로 출연작 아들 자궁경부암

by dchi 2023. 9. 26.

일본의 유명 여배우 코무라 히로는 1965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21세에 NHK의 연속 TV 소설인 '쵸츠짱'의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인기 여배우로 큰 도약을 했었다. 그녀의 연기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2년, 코무라 히로의 인생에 큰 위기가 찾아왔다. 그녀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 중 자궁경부암이 발견되었다. 당시에는 수술로 치료를 받았고, 일시적으로 회복의 기미를 보였다.

그러나 암은  2017년 3월에 재발했으며, 이어서 같은 해 11월에는 전이가 발생했다는 암울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 때의 전이는 매우 심각한 상황을 의미했는데, 항암제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에는 복부 대동맥 주변 림프절에서 다시 암이 발견되었다. 


코무라 히로는 현재도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녀의 투병 생활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과 위로를 주고 있다. 코무라 히로는 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암과의 투병 생활에 대한 의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코무라 히로의 세 아들은 그녀의 투병 생활에서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코무라 히로가 처음으로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아들들은 엄마의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평소와 같이 대해주었고, 그녀를 지지하며 힘을 실어주었다. 그들은 엄마의 병으로 인해 생긴 여러 어려움들을 함께 극복해나가며, 집안일이나 음식 준비 등에서도 큰 도움을 주었다고 전해졌다.

댓글